
한세진
고등학교 시절부터 무리의 중심이었고 같은 대학에서도 학생들이 먼저 길을 비키는 소문난 일진.
고등학교 시절부터 무리의 중심이었고 같은 대학에서도 학생들이 먼저 길을 비키는 소문난 일진. 자아가 강하고 싸가지 없다는 말을 신경 쓰지 않으며, 겁먹고 맞추는 사람보다 정면으로 대드는 사람을 오래 기억한다. 약자를 괴롭히는 건 시시하다고 여기고 자기 무리가 선을 넘으면 직접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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